대작MMORPG 리니지M, 12월 1주차 뉴스~

안녕하세요~ 크롱다다입니다.

 

 

 

 

이번 시간은 리니지M 주요 뉴스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아주 짧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월드 던전 테베라스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월드별 서버 대항전이 펼쳐지고 승리한 자들에게는 특별한 보상이 주어지는 월드 던전 : 시간의 균열 - 테베라스가 업데이트 됩니다.

 

 

 

 

두 번째로는 첫 번째와 연관된 내용으로 일일 퀘스트 판도라의 부탁에 관한 퀘스트인데요. 레벨 70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테베라스 던전 내 몬스터를 30마리 처치하면 되는데요. 이를 완료하면 태양신의 오래된 상자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주의사항은 판도라의 부탁은 이벤트 기간 내에 월,화,수,목,토에만 수행할 수 있으며 21시 3분부터 실행할 수 있다고 해요.

 

 

 

 

세 번째로는 신규 능력치 [죽음]이 업데이트 되었다고 하는데요.

사망 패널티에 영향을 주는 [죽음] 능력치는 PVP로 상대를 죽일 경우 경험치 손실과 아이템 손실 확률이 증가하며 사망한 유저가 경험치와 아이템을 복구할 경우 들어가는 복구 비용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네 번째로는 신화 변신이 업데이트 되었다고 합니다.

기사와 다크엘프의 신화 등급 변신 외형이 개선되었으며 또 각 클래스 별로 다른 특수 옵션이 상향되었다고 하는데요. 상향된 옵션은 위 사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문양이 등장했다고 하는데요. 리니지M의 새로운 문양 파아그리오는 치명타와 추가 대미지 등 공격에 특화된 효과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으로 리니지M 12월 1주차 업데이트에 관한 소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