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아이온2를 플레이하면서 단순히 레벨업만 하고 계신다면 나중에 큰 후회를 하실 수도 있습니다. 로스트아크의 모코코 씨앗이나 젤다의 전설 코로그 열매를 찾아보신 분들이라면 익숙하실 텐데요. 이 게임에도 맵 곳곳에 숨겨진 수집 요소가 존재합니다. 바로 주신의 흔적이라 불리는 깃털입니다.
단순히 자기만족을 위한 수집 요소라면 귀찮아서 패스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아이온2에서의 내실은 곧 캐릭터의 스펙과 직결됩니다. 무려 560개나 되는 어마어마한 양이지만, 이걸 다 모아야 스킬 포인트를 얻고 장비를 강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주말을 반납하고 약 5시간 넘게 맵을 뒤진 끝에 드디어 졸업을 했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천족과 마족 유저분들이 헤매지 않고 효율적으로 깃털을 모을 수 있는 공략과 꿀팁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왜 깃털을 모아야 하는가? 핵심 보상
필드를 돌아다니다 보면 하얀색 깃털 모양의 오브젝트를 보셨을 겁니다. 이것을 수집하여 각 지역의 모노리스(천족은 베르테론, 마족은 알트가르드)에 등록하면 공명 레벨이 오릅니다.

스킬 포인트 (지혜의 돌)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레벨업만으로는 스킬 포인트를 수급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주신의 흔적을 모아 공명 레벨을 올리면 지혜의 돌을 보상으로 주는데, 이것이 곧 스킬 포인트입니다. 액티브 스킬을 마스터하기 위해서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깃털을 다 모은 사람과 안 모은 사람의 대미지 차이는 여기서 벌어집니다.
계시의 아뮬렛 강화 주문서 전투력을 올려주는 또 하나의 핵심 장비인 아뮬렛을 강화하기 위한 주문서도 여기서 줍니다. 유일 등급까지 올리려면 부지런히 깃털을 모아야 합니다.
유일 등급 코스튬 (외형) 스펙도 중요하지만 룩덕질도 포기할 수 없죠. 공명 레벨 24레벨부터는 생명의 빛 세트 같은 예쁜 외형 장비를 부위별로 줍니다. 30레벨을 달성하면 유일 등급의 타이틀까지 얻을 수 있어 고인물의 상징이 됩니다.
2. 효율적인 파밍을 위한 필수 설정 꿀팁
무작정 돌아다니면 560개를 절대 다 못 찾습니다. 이미 선발대 유저분들이 만들어둔 지도를 참고하는 것도 좋지만, 인게임 기능을 100% 활용해야 스트레스를 덜 받습니다.
지도 필터 기능 활용하기 이게 정말 중요합니다. M키를 눌러 지도를 켠 다음 우측 하단의 필터 설정을 확인해 보세요. 여기서 콘텐츠 항목을 체크하면 내가 이미 획득한 깃털의 위치가 지도에 표시됩니다. 공략 지도와 내 지도를 비교해 보면서 비어있는 곳만 쏙쏙 골라가시면 됩니다.
부족한 지역 확인하기 모노리스 메뉴에서 느낌표 버튼을 눌러보세요. 각 세부 지역별로 내가 몇 개를 모았고 몇 개가 부족한지 현황판을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환영신의 정원에서 1개가 빈다면 그 구역만 집중적으로 수색하면 되니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3. 천족: 베르테론 및 섬 지역 공략 포인트
천족 유저분들은 베르테론 대륙을 중심으로 파밍을 하게 됩니다.

메인 대륙과 숨겨진 위치 대부분은 땅 위에 있지만, 간혹 유저를 골탕 먹이는 위치들이 있습니다. 특히 바람의 흉터 워프 근처에 있는 깃털은 바닥도 아니고 꼭대기도 아닌, 공중 중간쯤에 애매하게 떠 있어서 찾기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또한 워프 게이트 장식물 뒤에 교묘하게 숨겨져 있거나 수풀 속에 가려진 경우도 많으니 시야를 이리저리 돌려가며 확인해야 합니다.

영원의 섬과 홍옥의 섬 메인 대륙뿐만 아니라 섬에도 가야 합니다. 남서쪽의 영원의 섬에는 무려 40개의 흔적이 있습니다. 아울라우 부락 공중섬에서 바람의 길을 타고 이동해야 진입이 수월합니다.

북쪽의 홍옥의 섬에도 20개가 존재하니 비행을 통해 넘어가서 싹 쓸어오시길 바랍니다.
4. 마족 알트가르드 지역 특징


마족 지형 특성상 어두침침하고 고저차가 심한 곳이 많습니다. 절벽 중간 턱이나 지붕 위, 그리고 물속까지 꼼꼼하게 살펴보셔야 합니다. 특히 비행 시간이 부족하면 올라가기 힘든 높은 구조물 위에도 깃털이 배치되어 있으니 비행 물약을 챙기거나 활강 루트를 잘 짜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어비스 에레슈란타 지역

내실을 다지다 보면 결국 어비스 지역인 에레슈란타까지 가게 됩니다. 이곳은 천족과 마족이 만날 수 있는 분쟁 지역이라는 점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깃털 캐러 갔다가 상대 종족에게 공격당해 눕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게다가 어비스는 이용 시간이 제한된 시간제 던전 개념이므로, 멍하니 돌아다니기보다는 동선을 확실하게 짜서 깃털만 빠르게 먹고 빠지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560개를 모으는 과정이 재미있지는 않습니다. 지루하고 눈도 아프고, 내가 왜 게임에서까지 노동을 하고 있나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깃털을 모으고 모노리스 30레벨을 달성하여 모든 액티브 스킬을 마스터하는 순간, 확실히 달라진 캐릭터의 강함을 체감하실 수 있을 겁니다.
직장인이라 시간이 부족하다면 하루에 한 구역씩이라도 꾸준히 진행하시길 추천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데바님들이 깃털 지옥에서 탈출하여 유일 날개와 풀 스킬을 장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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