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로아 기상술사 계정 거래 시세 차이

본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로스트아크에서 기상술사는 출시 이후 꾸준히 수요가 유지되고 있는 직업이다. 특히 고레벨 구간에서의 안정적인 딜 구조와 파티 기여도로 인해 본캐, 부캐 모두에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이번 글에서는 아이템매니아에서 실제로 거래된 기상술사 계정 사례를 기반으로 최근 계정 거래 흐름과 가격 형성 구조를 정리해본다.

 

아이템매니아에 등록된 거래 내역을 살펴보면, 기상술사 계정의 가격은 단순히 레벨 하나로 결정되지 않는다. 서버, 무기 강화 수치, 유각 여부, 배럭 구성, 캐릭터 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예를 들어 아만 서버의 경우 1713레벨 기상술사 본캐에 배럭 1캐릭, 추가 4캐릭이 포함된 계정이 30만 원에 빠른거래로 올라왔다.

 

동일 서버에서 1700레벨 기상술사 단일 계정이 25만 원에 등록된 점을 감안하면, 급처 성격이 매우 강한 매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면 실리안 서버에서는 1749레벨 기상술사에 40플러스 캐릭터 3개, 30플러스 캐릭터 2개, 올25강, 풀유각, 고대코어 구성 계정이 700만 원에 등록되어 있다. 이는 단순 육성 계정이 아니라 엔드 콘텐츠를 바로 소화할 수 있는 완성형 계정으로 분류되며, 고과금 유저 타깃으로 책정된 가격이다.

 

카단 서버의 1749 기상술사 계정은 1730 이상 캐릭터 5개를 포함하고도 250만 원 선에 형성되어 있다. 동일 레벨대임에도 서버와 배럭 구성 차이에 따라 가격 격차가 크게 발생한다는 점이 명확하게 드러난다. 카제로스 서버 역시 1740 기상술사에 1710 이상 3캐릭, 1700 이상 3캐릭, 유각 90 구성 계정이 120만 원으로 등록되어 있어, 서버 인구와 선호도에 따른 가격 차이를 체감할 수 있다.

 

최근 거래 흐름을 종합하면, 1700 초반대 기상술사 계정은 급처 여부에 따라 25만~40만 원대에서 빠르게 소화되는 편이며, 1740 이상 고스펙 계정은 구성에 따라 100만 원대 중후반부터 수백만 원까지 폭넓게 형성된다. 특히 무기 25강 여부와 유각 상태는 체감 가격을 크게 끌어올리는 요소다.

 

현질 대비 효율을 중시하는 유저라면, 급처로 올라오는 1700 초중반 계정을 매입해 추가 육성하는 방식이 가장 합리적이다. 반대로 바로 상위 레이드와 엔드 콘텐츠를 즐기고자 한다면, 배럭과 강화가 완료된 고가 계정이 시간 대비 효율은 높다.

 

기상술사는 향후 클래스 밸런스 패치와 신규 콘텐츠 추가에 따라 수요 변동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 기준으로는 안정적인 거래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계정 구매나 판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아이템매니아 실거래 사례를 기준으로 본인의 상황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