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메이플스토리에서 도적 직업군은 오랜 시간 동안 꾸준한 수요를 유지해온 핵심 클래스다. 나이트로드, 섀도어, 팬텀을 중심으로 한 도적 계열은 보스, 사냥, 광부 세팅까지 활용 범위가 넓어 계정 거래에서도 항상 상위권을 차지한다. 이번 글에서는 아이템매니아에 실제로 등록되고 거래된 도적 계정 사례를 기반으로 최근 계정 가격대와 거래 흐름을 정리해본다.

먼저 고스펙 구간을 살펴보면, 290레벨 전후의 도적 계정은 구성에 따라 가격 차이가 매우 크다. 스카니아 서버의 286레벨 도적 계정은 해방 5회, 1대 본주 조건으로 700만 원에 등록되어 있으며, 이는 최상위 보스 콘텐츠를 바로 즐길 수 있는 완성형 계정이라는 점이 가격에 반영된 사례다. 루나 서버의 291 나이트로드 계정 역시 해방 횟수와 리레 5레벨 여부에 따라 380만 원에서 400만 원 선으로 형성되어 있다.

반면 같은 288~291레벨 팬텀 계정이라도 서버와 옵션에 따라 200만 원대까지 내려오는 경우도 확인된다. 예를 들어 에오스 서버의 292 팬텀 계정은 헥사 풀강, 유니온 9400, 3석펫이라는 탄탄한 구성임에도 200만 원에 등록되어 있다. 서버 선호도와 구매층 규모가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을 보여준다.

중상위권인 280~285레벨 구간은 거래가 가장 활발한 레벨대다. 스카니아와 루나 서버를 중심으로 280대 나이트로드, 섀도어 계정이 50만 원에서 130만 원 사이에 다수 포진해 있다. 유니온 8800 이상, 자석펫 보유, 해방 여부가 핵심 가격 결정 요소이며, 명의 이전 가능 여부나 1대 본주 조건이 붙으면 체감 가격은 더 올라간다.

흥미로운 점은 동일한 레벨이라도 ‘급처’ 성격의 매물은 시세 대비 상당히 저렴하게 형성된다는 것이다. 오로라 서버의 288 팬텀 계정은 무보엠 종결, 다수 코디 아이템을 포함하고도 70만 원에 빠르게 등록되었다. 이런 매물은 아이템매니아에서 짧은 시간 내 소화되는 경우가 많아 구매 타이밍이 중요하다.

하위 레벨 구간도 거래가 꾸준하다. 250 전후 섀도어 계정이 1만 원까지 내려온 사례부터, 메이플랜드 계정이나 몸계 위주의 120~170레벨 나로 계정이 30만~150만 원대에 거래되는 흐름도 확인된다. 이는 본계 이전용, 이벤트 대비용 수요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의미다.
종합해보면 현재 메이플스토리 도적 계정 거래는 레벨보다 ‘완성도’가 훨씬 중요하게 작용한다. 해방 횟수, 유니온 수치, 자석펫과 석펫 보유 여부, 서버 선호도가 가격을 좌우한다. 현질 대비 효율을 중시한다면 280대 중반 급처 매물이 가장 가성비가 좋으며, 시간 투자를 줄이고 싶다면 고가 계정이 오히려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아이템매니아 실거래 내역을 꾸준히 참고하면서 본인의 플레이 목적에 맞는 계정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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