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나이츠 리버스 초보자를 위한 파멸의 눈동자 레이드 공략 가이드

세븐나이츠 리버스에서 레이드는 영웅 성장의 핵심입니다. 그중에서도 '파멸의 눈동자'는 장비 파밍을 위한 첫 번째 관문이자, 초보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레이드 보스입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파멸의 눈동자의 특징과 약점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최적의 덱 조합과 운영 전략을 제시합니다.
1. 보스 파악: 파멸의 눈동자의 특징
효과적인 공략을 위해서는 상대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 상태 이상: '파멸의 눈동자'는 화상과 기절 공격을 사용하여 아군을 무력화시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면역 효과를 가진 영웅이 필수입니다.
- 피해 저항: 이 보스는 마법 피해에 대한 저항력이 높습니다. 때문에 마법 딜러보다는 물리 딜러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 공격 패턴: 단일 대상 공격보다는 광역 공격 위주의 패턴을 사용하므로, 덱의 전체적인 생존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추천 덱 조합 및 영웅 역할
파멸의 눈동자 공략은 면역, 딜러, 서포터 세 가지 역할을 적절히 조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필수 면역 영웅:

유이: 화상 면역을 담당하며, 동시에 힐을 통해 팀의 생존력을 책임집니다. 6성 2초월 시 물리 피해량 증가 버프까지 제공하여 딜 상승에 기여합니다.

에반: 기절 면역을 담당하며, 보호막 스킬로 아군을 보호하는 탱커 역할을 수행합니다.
- 딜러:

세인: 강력한 단일 딜링 능력을 가진 물리 딜러로, 보스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쥬피: 세인의 대체 영웅으로, 마찬가지로 단일 딜에 특화된 물리 딜러입니다.
- 서포터:


레이첼, 에이스: 적의 방어력을 감소시키는 디버프를 걸어 딜러의 공격 효율을 높입니다.
비스킷: (11단계 이상) 적의 방어력 감소뿐만 아니라, 아군에게 보스 대상 피해량 및 약점 공격 확률 증가 버프를 제공하여 딜을 극대화합니다.

무과금 유저에게는 쥬피, 블랙로즈(석화 면역), 카론(출혈 면역), 레이첼, 유이 조합이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보호 진형을 활용하여 탱커를 앞세워 아군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3. 장비 세팅 및 전투 운영 팁
영웅의 능력치를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올바른 장비 세팅과 스킬 활용이 중요합니다.
- 장비 세팅:
- 딜러: 공격력, 치명타 확률을 올리는 복수자 세트를 추천합니다. 무기 주옵션은 치명타 피해와 치명타 확률이 좋습니다.
- 탱커: 방어력 위주의 수호자 세트를 착용하여 생존력을 높입니다.
- 힐러: 유이의 힐량은 최대 생명력에 비례하므로, 성기사 세트와 같이 생명력 위주로 세팅합니다.
- 서포터: 레이첼은 복수자 세트로 서브 딜을, 에이스와 비스킷은 생명력이나 방어력 위주의 세팅으로 안정성을 확보합니다.
- 스킬 활용 및 운영:
- 전투 시작과 함께 에반의 보호막 스킬을 사용하여 아군을 보호합니다.
- 보호막이 사라지면 유이의 힐로 체력을 회복시킵니다.
- 레이첼, 에이스 등의 디버프 스킬을 사용하여 보스의 방어력을 낮춥니다.
- 마지막으로 세인, 쥬피 등 딜러의 강력한 스킬을 사용하여 보스에게 집중 공격을 퍼붓습니다.
4. 공략 팁
- 반복 전투: 7단계 이상 레이드에서 6성 장비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오토 반복 전투를 통해 효율적으로 장비를 파밍하고 덱을 강화하세요.
- 최소 스펙: 딜러와 유이, 에반은 최소 5성 5강 이상, 가능하면 6성까지 육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 11단계 이상 공략: 고단계로 갈수록 비스킷의 활용도가 높아집니다. 딜러의 화력을 더욱 강화해주는 역할을 수행하므로, 여유가 있다면 비스킷을 육성해 보세요.
이 가이드를 참고하여 파멸의 눈동자를 효과적으로 공략하고, 더 높은 단계의 레이드에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