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 대검전사 시즌1 무기 방어구 장신구 룬 세팅 스킬 트리 공략 총정리


시즌1 업데이트 이후 마비노기 모바일의 대검전사는 여전히 묵직한 한방과 안정적인 딜링을 자랑하는 직업입니다.
빠르고 화려한 전투보다는 ‘말뚝딜’ 중심의 단단한 플레이를 추구하며, 자체 체력 회복 패시브와 차징 중 브레이크 방지 덕분에 생존력이 상당히 뛰어난 편이죠. 파티가 전멸해도 끝까지 남아 딜을 넣는 유저가 있을 정도입니다.
시즌1 주요 변화
이번 시즌의 핵심은 광전사 룬의 등장입니다.
새로운 장신구 세트 덕분에 이전보다 템포가 다소 빨라졌지만, 여전히 타 직업에 비하면 느린 편입니다.
또한 8성 룬 등장으로 인해 ‘파멸의 낙인’을 대체할 연타 트리거 룬의 중요성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9월 패치를 통해 ‘어깨치기’와 ‘발구르기’의 쿨타임이 12초에서 9초로 감소했고, ‘보복’의 체력 소모 계산도 음식 효과 적용 이전 기준으로 조정되었습니다. 덕분에 전투 템포가 조금 더 매끄러워졌습니다.
주요 스탯 & 세공
대검전사의 핵심 스탯 우선순위는
1순위 치명타, 2순위 강타 강화, 3순위 연타 강화입니다.
보석 세공은 ‘강타 대미지’와 ‘보조 대미지’를 가장 먼저 챙기고, 3줄작을 노린다면 ‘보조 쿨타임 감소’ 옵션이 효율적입니다.
세공 조합은 2줄작 기준으로 강타 + 보조 데미지, 3줄작은 강타 + 보조 쿨감을 추천합니다.
룬 세팅 가이드
무기 룬

대검전사는 ‘연타 트리거’가 필수라서 불길, 메아리치는 진노 조합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불길은 치명타 확률 상승과 연타 트리거 효과를 동시에 제공해 ‘들불’ 방어구와의 연계도 좋습니다.
2티어로는 뇌명, 흰까마귀, 결정 등이 있으나, 추가 연타 트리거가 필요하므로 효율이 다소 떨어집니다.
방어구 룬




‘검게 물든 후광’이 대검전사 대표 룬으로, 피해 증가 및 받는 피해 15% 증가 대신 회복 패널티를 무효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들불’ 룬은 화상 피해 적 공격 시 치명타 확률이 상승하여 불길 무기와 시너지가 좋습니다.
그 외 ‘눈먼 예언자’, ‘압도적인 힘’, ‘섬세한 손놀림’도 각성 엠블럼 세트와 함께 사용할 때 효율이 극대화됩니다.
장신구 룬


기본적으로 회전 + 탄력 + 광전사 조합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광전사를 착용하면 즉시 전투 템포 3을 획득하고, 공격 속도와 치명타 확률이 증가하지만 체력이 서서히 감소합니다.
광전사 면갑이 있을 경우, ‘회심 + 면갑’ 조합으로도 대체 가능합니다.
엠블럼 룬

1티어는 ‘아득한 빛’이며, 각성 엠블럼 세트와 함께 사용할 경우 효율이 매우 뛰어납니다.
기존의 ‘현란함’보다 상위호환 성능을 지녔으며, 방어구 시너지와의 궁합도 좋습니다.
펫 추천
대검전사에게는 연타 + 치명타 펫이 필수입니다.
대표적으로 연회색 라쿤과 갈색 아기곰이 있으며, 들불·설산과 조합 시 빙결 또는 화상 효과를 추가로 노릴 수 있습니다.
스킬 개조 & 사이클






주로 사용하는 개조는 회탄광(1,4,5) 혹은 회반탄(1,2,5) 입니다.
탄력을 사용하는 경우 사이클은 1-4-2-5-1-4-3-5 반복이며, 반격을 사용한다면 1-평-2-1-5-1-5 루프를 유지하면 안정적입니다.
‘광전사’ 장신구 효과로 쿨타임이 다소 밀릴 수 있지만, 보조 쿨감 세팅으로 어느 정도 보완 가능합니다.
인챈트 & 추가 팁
인챈트는 힘과 의지 위주로 챙기며, 달의 인장이나 증폭 옵션도 효율이 좋습니다.
스킬 쿨을 맞춰주기 위해 ‘보조 재사용 감소’ 보석을 세공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추가로, 도트딜 룬(들불) 이나 직접피해 룬(태양, 원소 조화) 중 하나는 반드시 장착해야 연타 트리거 효율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마무리 정리
시즌1의 대검전사는 여전히 안정적이고 묵직한 딜러로서 확고한 위치를 지키고 있습니다.
빠른 템포의 클래스가 아니라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꾸준한 딜링과 생존력이 필요한 전투에서는 누구보다 믿음직한 직업입니다.
무기와 방어구, 장신구, 엠블럼 세팅을 자신에게 맞게 조합한다면 어느 콘텐츠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