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랜드 메랜 계정 거래 및 시세 분석 직업별 계정 가격표 총정리
본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메이플랜드가 장기 흥행 구간에 접어들면서, 아이템 거래를 넘어 ‘계정 거래’ 역시 하나의 독립된 시장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글에서는 아이템매니아에서 실제 거래 종료된 메이플랜드 계정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직업별 계정 시세, 레벨 대비 가격대, 그리고 현재 계정 거래 트렌드를 정리해본다.
1. 메이플랜드 계정 거래, 왜 이렇게 활발할까?
아이템매니아 거래 종료 리스트를 보면 단순 계정부터 풀템 계정까지 거래량이 상당하다.
1. 레벨업 구간이 길어질수록 신규 유저의 진입 장벽 상승
2. 보스 콘텐츠(자쿰, 혼테일) 접근을 위한 일정 레벨 요구
3. 메소 시세 대비 ‘시간 절약’ 목적의 계정 구매 수요 증가
즉, 시간을 돈으로 사는 구조가 자연스럽게 형성된 것이다.
2. 직업별 계정 시세 흐름 정리 (아이템매니아 기준)
나이트로드(나로) / 허밋 계열
가장 거래가 활발한 직업군이다.


| 130~140대 나로: 약 40만 ~ 60만원 | 160~170대 나로: 약 90만 ~ 130만원 | 180 이상 고레벨 나로: 300만 ~ 400만원 이상 |
트리플스로우, 메이플용사, 알목/자투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며 여전히 계정 거래 시장의 최상위 수요 직업이다.
보우마스터 / 신궁 (궁수 계열)
안정적인 사냥과 보스 참여로 꾸준한 수요를 유지 중이다.


| 140~150 보마/신궁: 45만 ~ 70만원 | 160~170 보마: 100만 ~ 150만원 | 풀템 + 고레벨 보마: 300만 이상 거래 다수 |
샤프아이즈 20/30 보유 여부가 가격을 크게 좌우한다.
비숍 / 썬콜 / 불독 (마법사 계열)
‘몸계’ 거래 비중이 높고, 파티 수요가 뚜렷하다.


| 130~150 비숍: 40만 ~ 70만원 | 160 전후 비숍: 80만 ~ 100만원 | 썬콜 풀템 계정: 100만 ~ 130만원대 형성 |
혼테일, 자쿰 파티 참여 가능 여부가 핵심 가격 요소다.
히어로 / 다크나이트 (전사 계열)
고레벨로 갈수록 가격 상승 폭이 크다.


| 150 전후 전사: 60만 ~ 80만원 | 170 이상 전사: 120만 ~ 200만원 | 풀템 + 1대 본주 계정: 300만 이상 거래 |
특히 ‘1대 본주’, ‘OTP 연동’ 키워드가 붙은 계정은 거래 성공률이 높다.
3. 레벨 대비 계정 가격대 정리
아이템매니아 거래 종료 기준으로 보면 대략적인 기준선은 다음과 같다.
| 100레벨 전후: 10만 ~ 20만원 | 130레벨 전후: 30만 ~ 50만원 | 150레벨 전후: 60만 ~ 90만원 | 170레벨 이상: 100만 ~ 200만원 이상 | 180 이상 + 풀템: 300만 이상도 충분히 거래됨 |
레벨만 높은 계정보다 스킬 올뚫 여부 + 자투/알목/은갈 유무가 가격 결정에 더 중요하게 작용한다.
4. 깡계정, 디스코드 계정도 꾸준히 거래되는 이유


흥미로운 점은 레벨 1 ‘깡계정’, 디스코드 풀인증 계정도 반복적으로 거래된다는 것이다.
메이플랜드 깡계정: 개당 1.5만 ~ 3만원 / 디스코드 풀인증 계정: 1만 ~ 2만원대 다계정 플레이, 파밍용 부계정, 거래 전용 계정 수요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5. 현재 메이플랜드 계정 거래 트렌드 요약
아이템매니아 실제 거래 데이터를 종합하면 나로, 보마, 비숍 계열이 거래량 최상위 - 150~170 구간 계정이 가장 회전율이 좋음
풀템보다는 ‘즉시 플레이 가능 몸계’ 선호 - 1대 본주, OTP, 케어 가능 여부가 신뢰도 핵심
계정 거래 역시 메이플랜드의 안정적인 유저 풀 덕분에 당분간 위축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아이템매니아 기준 실제 거래 데이터를 보면 이미 하나의 정형화된 시세 구조가 형성되어 있다.
시간 부족한 직장인 유저 보스 콘텐츠 바로 즐기고 싶은 복귀 유저 파밍 효율을 중시하는 다계정 유저 이 수요가 유지되는 한, 계정 거래 시장 역시 꾸준히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