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롱다다의 게임이야기/온라인 게임 이야기

2026년 1월 신작 게임 정리 새해 첫 달 반드시 주목해야 할 기대작 5선

IM00 2026. 1. 5. 13:12

본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2026년 1월 출시 예정인 하이테일, 명일방주 엔드필드, 코드베인 2 등 주요 신작 게임 5종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플랫폼, 장르, 핵심 시스템을 기준으로 새해 첫 게임 선택에 도움을 드립니다.

 

2026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게임 시장 역시 본격적인 출발선을 넘고 있다. 연말 대작 러시가 잠시 숨을 고른 사이, 1월에는 장르와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신작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오픈월드 RPG부터 소울라이크, 슈터, 호러까지 선택지가 다양한 만큼, 미리 정보를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글에서는 1월 한 달 동안 특히 주목할 만한 신작 게임 5종을 중심으로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본다.

1.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 예정: 1월 28일 / PC

원작의 완결 이후 이야기를 담아낸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오픈월드 RPG 장르로 찾아옵니다. 멜리오다스의 아들인 트리스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오리지널 스토리는 원작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별의 서라는 장치를 통해 과거의 인물들이 재등장하거나 역사가 바뀌는 등 게임만의 독자적인 전개가 눈에 뛴다. 실시간 캐릭터 교체와 태그 스킬을 활용한 액션은 물론이고 낚시와 채집 같은 생활 콘텐츠까지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고, 언리얼 엔진 기반의 고퀄리티 그래픽으로 구현된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게임이다.

2. 언팔로우(Unfollow) SNS를 소재로 한 심리 호러

 

출시 예정: 1월 / PC

언팔로우는 소셜 미디어가 개인에게 미치는 압박과 불안을 전면에 내세운 심리 호러 게임이다. 주인공의 정신 상태와 체력이 ‘팔로워 수’로 표현되는 독특한 시스템을 통해, 현대 사회의 불안을 게임 플레이에 녹여냈다.

전투 중심의 호러가 아닌, 도망과 선택을 기반으로 한 전개가 특징이며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라 결말이 달라진다. 화면을 가득 채우는 알림과 댓글 연출은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비교적 짧지만 강렬한 경험을 원하는 유저에게 적합한 작품이다.

3.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예정: 1월 22일 / PC·모바일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기존 2D 타워 디펜스였던 전작과 완전히 다른 길을 선택했다. 3D 오픈월드 액션 RPG로 재탄생하며, 전투와 함께 기지 건설과 자동화 생산 시스템이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플레이어는 새로운 행성에서 자원을 확보하고 공장을 확장하며, 최대 4인의 캐릭터를 동시에 조작하는 실시간 전투를 경험하게 된다. 무료 플레이 방식으로 출시될 예정인 만큼 진입 장벽이 낮고, 장기 서비스형 게임을 선호하는 유저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4. 하이가드(Highguard)

 

출시 예정: 1월 / PC

하이가드는 에이펙스 레전드와 타이탄폴 개발진이 참여한 신작으로, 빠른 템포의 전투가 강점인 레이드 슈터다. 4인 1팀으로 구성해 목표 지역을 공략하고 유물을 확보하는 구조로, 공성전과 전투가 단계적으로 이어진다.

그래플링 훅, 글라이딩 같은 이동 시스템을 적극 활용한 입체적인 전투가 특징이며, 무료 플레이 모델을 채택해 접근성도 확보했다. 협동 플레이를 선호하는 유저라면 눈여겨볼 만한 작품이다.

5. 코드베인 2(Code Vein 2)

 

출시 예정: 1월 30일 / PC·콘솔

약 7년 만에 돌아오는 코드베인 2는 전작과 세계관을 공유하지 않으며, 새로운 이야기로 시작한다. 주인공은 흡혈기가 아닌 흡혈기 헌터로 설정되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서사가 중심이 된다.

세미 오픈월드 구조로 확장된 맵과, 플레이어의 선택이 세계에 영향을 주는 설계가 인상적이다. 소울라이크 특유의 난이도는 유지하면서도 비교적 캐주얼한 접근을 지향해 입문자에게도 부담이 적은 편이다.

마무리 2026년 1월 선택의 폭이 넓은 출발

2026년 1월은 대형 오픈월드 RPG부터 개성 강한 인디 작품까지 균형 잡힌 라인업을 갖춘 달이다.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개척과 성장, 하이테일의 창작 중심 플레이, 코드베인 2의 묵직한 액션 중 어떤 경험을 먼저 선택할지는 플레이어의 취향에 달려 있다.

출시 일정과 플랫폼을 미리 확인해 두고, 새해 첫 게임을 계획해보는 것도 좋은 출발이 될 것이다. 이후 정식 출시 이후에는 각 게임별 초반 공략과 세팅 정보도 따로 다뤄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