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 인챈트 직업 추천 총정리 나이트 레인저 메이지 힐러 랜서 5종 클래스

본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넷마블 신작 MMORPG 솔 인챈트가 쇼케이스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핵심 직업 3종(나이트, 레인저, 메이지)에 더해 신규 직업 힐러·랜서까지 공개됐습니다.

 

오늘은 이 5개 클래스를 한 번에 정리해서, 쌀먹/무과금, 파티 플레이, 솔플 유저까지 어떤 직업을 골라야 할지 깔끔하게 정리해볼게요.

직업 역할 공격 타입 난이도 유저 플레이 추천
나이트 탱커 근거리 물리 안정적인 솔플, 보스 탱커
레인저 원딜 원거리 물리 손 쉬운 자동사냥, 쌀먹용
메이지 딜러 마법 딜 중상 광역 사냥, 필드 파밍러
힐러 서포터 지팡이·마법 파티 플레이, 혈맹 전용 부캐
랜서 브루저 근거리 물리(창) 보스전·PvP 겸용 메인 캐릭

나이트 – 한손검 탱커, 안정적인 메인 캐릭

역할: 한손검 + 방패를 사용하는 근접 탱커, 물리 공격 + 높은 방어.

 

주요 스킬: 스매쉬, 대시 쇼크, 홀리 그레이스(버프/생존기).

 

나이트는 솔 인챈트의 기본 탱커 포지션입니다. 초반 스펙이 낮을 때도 버티면서 사냥이 가능해, 뉴비가 처음 잡기 좋은 직업이에요. 스매쉬와 대시 쇼크로 몹 몰이와 진입을 담당하고, 홀리 그레이스로 생존 버프를 돌리면서 파티의 앞라인을 지켜줍니다.

 

장점: 단단함, 보스 기믹 탱킹, 파티 필수 자리 확보.

 

단점: 사냥 속도는 다소 느리고, 쌀먹 효율은 메이지/레인저보다 한 단계 아래.

 

“나 쌀먹도 좋지만 보스 레이드/혈맹전도 하고 싶다”면, 나이트를 메인으로 잡고 메이지나 레인저를 부캐로 키우는 조합이 좋습니다.

레인저 – 활 원거리 딜러, 쌀먹 1티어 유력

역할: 활을 사용하는 원거리 물리 딜러.

 

주요 스킬: 게일 샷, 매직 실드, 플래셔 등 원거리 견제/생존 스킬.

 

레인저는 솔 인챈트에서 가장 무난하게 쌀먹을 노릴 수 있는 직업입니다. 원거리 딜 + 회피기로 사냥이 안정적이고, 자동사냥을 돌려도 피 관리가 편한 편이라 방치형 파밍에 최적화되어 있어요.

 

장점: 원거리 안전사냥, 꾸준한 DPS, 솔플/파티 모두 무난.

 

단점: 탱킹이 약해, 위치 선정·거리 유지가 중요.

 

직장인 유저, 밤새 자동사냥 돌리는 유저라면 레인저를 최소 1캐릭은 만들어 두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메이지 – 지팡이 마법 딜러, 광역 파밍의 왕

역할: 지팡이를 쓰는 순수 마법 딜러.

 

주요 스킬: 체인 라이트닝, 스텔락 랜스, 미티어 스트라이크.

 

메이지는 한 번에 다수의 몹을 쓸어담는 광역기 위주라, 전형적인 “필드 파밍용 캐릭터”입니다. 체인 라이트닝으로 몹 사이를 튀어다니는 번개, 미티어 스트라이크로 범위 폭딜을 넣으면서 필드에서 몹을 끌어 모아 순식간에 정리하는 플레이가 가능하죠.

 

장점: 광역 사냥 속도 최강, 쌀먹 잠재력 최고.

 

단점: 체력·방어 낮아서 장비와 조작이 필요.

 

솔 인챈트에서 나인을 모아서 거래소로 수익을 노린다면, 메이지는 사실상 필수 클래스라고 봐도 됩니다. 스쿼드 모드에서 메이지를 2명까지 넣어 돌리면 파밍 효율이 급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요.

힐러 – 지팡이 서포터, 파티의 보험

역할: 지팡이를 사용하는 힐·버프 전문 서포터.

 

주요 스킬: 홀리 배리어, 디바인 리바이벌, 스턴 패링.

 

라이브 방송에서 새로 공개된 힐러는, 솔 인챈트의 정식 지원형 클래스입니다. 홀리 배리어로 파티 전체 보호막을 씌우고, 디바인 리바이벌로 사실상 전투 불능 상태에서 되살리는 역할을 맡습니다. 스턴 패링까지 갖고 있어서 “힐 + 군중제어”까지 커버하는 구조라 보스전과 대규모 전투에서 가치가 매우 높아 보입니다.

 

장점: 파티 모집 시 최우선, 혈맹 콘텐츠 핵심.

 

단점: 솔플 사냥 속도는 느릴 가능성이 크고, 장비 의존도가 높음.

 

메인보다는 파티/혈맹 콘텐츠용 부캐로 하나 키워두면, 레이드 자리 구하기가 훨씬 편해질 타입입니다.

랜서 – 창 근접 딜러, 브루저형 하이브리드

역할: 창을 사용하는 근거리 물리 딜러(브루저).

 

주요 스킬: 스피어 그랩, 임페일 스턴, 스플릿 대미지.

 

랜서는 적을 끌어오거나 고정시키는 스피어 그랩, 강력한 단일 타격 + 기절을 거는 임페일 스턴, 다수의 적에게 피해를 나눠 넣는 스플릿 대미지로 구성된 “제어형 근접 딜러”입니다. 나이트보다 공격적이고, 메이지보다 단단한 딜탱 느낌이라 PvE·PvP 양쪽에서 활약할 여지가 큽니다.

 

장점: 보스전에서 패턴 끊기, PvP 진입·CC 담당.

 

단점: 숙련도 요구 높고, 포지션 유지가 어려울 수 있음.

 

컨트롤 자신 있고, “뚜벅이 근딜”을 좋아한다면 나이트 대신 랜서를 메인으로 잡는 것도 충분히 고려해볼 만합니다.

 

7. 추천 조합과 선택 팁

무과금 쌀먹 유저

 

메인: 메이지

 

부캐: 레인저 + 나이트

광역 파밍용 메이지로 나인을 벌고, 레인저는 방치형, 나이트는 보스/탱커용으로 활용.

 

파티·혈맹 콘텐츠 위주

 

메인: 나이트 또는 랜서

 

부캐: 힐러 + 메이지

앞에서 맞아주고, 부캐 힐러로 혈맹/레이드에서 자리 확보, 메이지는 필드 파밍용.

 

라이트 유저(손 편한 자동 위주)

 

메인: 레인저

 

부캐: 메이지 + 힐러

레인저로 편하게 사냥 돌리면서, 필요할 때만 메이지·힐러로 전환.